감
감자도리
2026년 3월 5일

“좋은 사람이 되려다 보면, 정작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할 때가 있다. 직장은 사랑받는 곳이 아니라,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종종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봤던 폴앤마크 대표, 최재웅의 이야기여서 더 관심있게 봤던 것 같다.
직장은 누군가에게 예쁨 받기 위한 곳이 아니라, 자신의 역할로 조직에 기여하는 곳이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관계에 신경 쓰기보다 내가 맡은 일을 얼마나 잘 해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 글이었다.
그리고 할 말이 있으면 꼭 해야 한다는 당연한것같은 이 말이 항상 실천하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진짜 실천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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