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휴 : 대학로 소극장에서 뉴욕까지, 아픔을 껴안아 ‘해피엔딩’ 만든 10년

박천휴 · 2026년 3월 10일

박천휴 : 대학로 소극장에서 뉴욕까지, 아픔을 껴안아 ‘해피엔딩’ 만든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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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우

2026년 3월 10일

제 글에 가사가 있나요? 그럼 저는 노래 가사를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뽕기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움츠러들기는커녕, 그쪽으로 그냥 걸어가는 모습이 너무 멋있다.. 비난을 방향으로 만들어버리는 박천휴 작가님.. 성공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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