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부우
2026년 3월 9일
“다른 이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오히려 제가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줄 거라고 믿었어요.”
재밌게 보던 채널인데, 대기발령부터 시작된 15년의 실험이 쌓여서 만들어진 거라니 역시 성공한 프로그램에는 이유가 있었다.
틀을 깨는 아이디어도 멋있었지만,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모두가 반대해도 끝까지 밀어붙인 뚝심이었다.
나도 언젠간 서비스 개발자로서 저 무대에 서보고 싶다. 100개 만들면 1개는 터지겠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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