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감자도리
2026년 3월 6일
“사람들은 제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산다. 의도된 불편’은 현장의 낭만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은 종종 공존하기 힘든 두 가지를 동시에 원합니다. ‘안전’하면서도 ‘짜릿함’을 선사하는 롤러코스터를 줄 서서 타는 게 대표적이죠.”
오토캠프 사례를 통해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기억할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 브랜드의 차별화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기능보다 감정과 경험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만든다는 관점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결국 사람들이 선택하는 브랜드는 편리함뿐 아니라 그 안에서 느끼는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의도된 불편함이라는 특성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댜는게 신기했다. 안전하면서도 짜릿함, 어떻게보면 내가 원하던 형태가 아니었을까 싶다. (아웃도어 호스피탈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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